시미가 벌써 10개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.
아직 할줄 아는건 별로 없는 시미ㅎㅎ
그래서 더 귀엽고 더 소중한건 그냥 내새꾸라서겠지 ㅎㅎ
암튼 내새꾸 영상 많이 찍어주고 싶은데 점점 폰 용량이 아이패드로 옮겨도 부족하고 또 부족해서
디카로 찍고 외장하드 사기로 함.
테라 단위는 아직 실감이 없는데 마이 찍을거니까 용량빵빵한걸로다가 삼성껄로 살려고 한다.
외장하드는 삼성꺼가 좋다며??
오늘도 아침밥을 혼자 집어먹는 모습이 넘 예뻐서 동영상 찍다보니 막 십오분 일케 찍고 ㅋㅋ
밧데리 충전표시 떠서 겨우 껐는데 왜때문에 충전할 시간이 안났지 이따가 자기전에 충전해놓아야지
동영상찍는데 이상하게 막 혼자 자막을 넣고 있는 내 머릿속은 도대체
유튜브같은거 많이 보지도 않으면서 ㅋㅋㅋ맘은 벌써 유튜버인가보다
부지런하지도 않으면서 항상 블로거니 유튜버니를 꿈꾸는 소심한 관종인듯
여튼 얼른 외장하드 사서 많이 많이 영상 찍어줘야지
벌써 너무 아쉽다 ㅠㅠ 더 애기일때도 많이 찍어줘야지 하는 생각은 했는데
폰 용량떔시 항상 쪼들렸다
폰으로 찍은 것도 잘 옮겨놓고 나중에 폰 바꿔도 잘 볼 수 있게 해야겠다 ㅎㅎ
육아는 힘들지만 참 행복하다!!
참 행복한 것이라는걸 많이 들어보지 못했는데
상상 이상의 힘듦이라 그렇지, 정말 상상 이상의 행복과 기쁨이 크다는건 아주 진리인듯
시마 시마 천천히 시간이 갔으면 좋겠지만 또 무럭무럭 잘 컸으면 좋겠는건 엄마의 아이러니한 맘이야 ㅎㅎ
사랑한다 내새꾸 (수미쌍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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